2005년 06월 07일
지하철 개똥녀 얘기 들으셨나요?
친구로 부터 전해 들은 지하철 똥녀얘기..... 정말 너무 어이가 없네요....;;
지하철에서 자기 애완강아지가 배변을 했으면 당연히 치워야하는게 에티켓 아닌가요?
강아지의 똥꼬는 닦아주면서... 배설물은 치우지도 않고...
더 웃긴건.. 내리면서 옆자리 아줌마한테 욕까지하고.....ㅡㅡ;;;
그걸 대신 치워주시는 할아버지가 참으로 멋져보이시네요~
궁금하신분들은 아래주소로...........
근데 이 여자 모자이크 처리도 안되어 있는데... 나중에 일이커지면..우쩐데요...
http://web.humoruniv.dreamwiz.com/board/humor/read.html?table=accuse&pg=5&number=41808
지하철에서 자기 애완강아지가 배변을 했으면 당연히 치워야하는게 에티켓 아닌가요?
강아지의 똥꼬는 닦아주면서... 배설물은 치우지도 않고...
더 웃긴건.. 내리면서 옆자리 아줌마한테 욕까지하고.....ㅡㅡ;;;
그걸 대신 치워주시는 할아버지가 참으로 멋져보이시네요~
궁금하신분들은 아래주소로...........
근데 이 여자 모자이크 처리도 안되어 있는데... 나중에 일이커지면..우쩐데요...
http://web.humoruniv.dreamwiz.com/board/humor/read.html?table=accuse&pg=5&number=41808
# by | 2005/06/07 17:02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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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 전철을 타고 가는데 술취한 여자 대략 20대 초반으로 보임..경로석에 앉아서는 입에서 먼가를 분출하고는 바로 그자리를 뜨는 ..혹시 그 아낙네가 이 아낙네 아닐가라는 생각이..
유니>> 머얏!! 일부러 삭제한거 아녀?
왜 똥을 안치우고 가셨는지 최소한 신무리라도 올려놓던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