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4월 27일
신형 산타페 지르고 싶다.

드라마 '굿바이솔로'에서 이한이 타고 나왔던 싼타페 신형을 딱 보는순간.... 이건 완전 내스타일이야..하면서 지름신이 바로 오시더군요.. 쫙 빠진 저 라인과..RV카라는 매력...... (씨퐁 ppl ㅡ.ㅡ^)
지금 끌고다니는 애마는 벌써 10년이란 세월을 버텨냈고, 18만km에 육박하는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였습니다.
단지 겨울이 되면 창문이 잘 안올라가고...문손잡이가 턱하고 떨어지는 등... 가끔 애교정도의 꼬장을 부리긴 하지만요.
그래도 앞으로 3년은 더 타야겠다.. 마음먹고... 잘 타고 있는데... 저 신형 산타페를 볼때마다... 자꾸 마음이 흔들립니다. 근데 가격은 또 왜이렇게 비싸답니까..
2WD CLX기본형이 22,720,000원......훔...
가지고 있는 돈도 없고.... 할부로 사자니.... 답이안나오고......ㅡ.ㅡ;;;
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에 제 맘도 살랑살랑 거리네요................... 꾹 참아야겠습니다..
# by | 2006/04/27 15:24 | Story of Damanegi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



Recent Tracks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스팅구리님>> 공동구매라도? ㅎㅎ
kelo님, 에셈, 윌리님>> 한 3년뒤에 지를께요..ㅠㅠ